ARKO 2027 공연예술창작산실 2차 제작지원|기제작 음악·오페라 재공연 지원, 11월 5일 마감
한국어 모집 안내 | 모집 조건과 접수처를 반드시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초연 이후의 음악·공연 작품에 새로운 기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2027년 ‘공연예술창작산실(2차 제작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새 작품을 처음 제작하는 ‘올해의신작’과 달리, 이미 제작된 우수 창작공연을 다시 제작해 지속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대표 레퍼토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음악, 창작오페라, 창작뮤지컬, 연극, 무용, 전통예술을 다루므로 기공연 작품을 발전시키려는 음악 창작자와 제작단체가 세부 공고를 검토할 만하다.
지원 대상과 트랙별 조건
아트누리는 지원 대상을 개인·단체, 접수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명시한다. 2027년 사전 안내에서는 ‘창작산실 후속지원형’, ‘열린공모형’, ‘청년예술가지원 후속지원형’ 등 서로 다른 경로를 소개하고 있다. 유형마다 기존 제작 경력, 선행 선정 실적, 출연·창작진 동의 등 증빙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사전 안내상 음악 분야 일부 유형의 지원 상한은 8천만 원, 창작오페라는 1억 5천만 원이나, 반드시 최신의 사업별 공고문으로 지원 유형과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모집 일정과 제출 자료
신청 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11월 5일 15시까지(한국시간)다. ARKO가 지정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으로 신청하고, 2027년 2차 제작지원 공고문과 지원신청서, 예산집행계획서, 핵심 창작진 참여 동의서 등을 확인해야 한다. 과거 공연 실적이나 작품 권리 관계의 확인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해당 분야의 최신 서식을 다운로드해 접수 마감에 앞서 준비하는 편이 좋다.
주관기관 소개와 이전 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국내 공연예술 창작·발표를 위한 문예진흥기금 공모를 운영한다. 공연예술창작산실은 신작 발굴에 이어 재제작 지원을 통해 관객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공연 작품을 늘리는 사업이며, 위원회는 2026년 2차 제작지원 선정 및 추가 선정 결과도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한 바 있다.
공식 신청창구 확인
지원 분야, 접수 기간, 신청 양식은 ARKO의 2027년 모집 안내 및 아트누리의 2차 제작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했다. 주관기관이 안내하는 신청 시스템은 NCAS이다. ‘전국’ 표기만으로 해외 거주자나 외국인의 신청이 자동 허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국적·단체 등록·공연실적 및 저작권 관련 요건을 공식 공고에서 따로 확인해야 한다. 확인된 공식 신청창구 외의 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공식 모집요강·신청처
이 글은 모집 내용의 요약입니다. 착오를 피하기 위해 신청 전에 공식 홈페이지의 전체 공고문과 최신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 본 기사는 주관기관의 심사·선정 또는 안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