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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2027 음악 예술창작지원 B트랙: 유망 음악가·단체 10월 23일 마감

Ise-Shima Art Company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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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의 2027년 예술창작지원-B트랙은 이미 일정한 창작 성과를 쌓아 온 ‘유망’ 단계 예술가와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공연예술 분야 중 ‘음악’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공식 접수는 2026년 10월 23일 오후 6시(KST)에 종료된다. 신청은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에서 이뤄지고, 결과는 2027년 1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이 공모는 같은 기간 열리는 A트랙과 대상 경력 단계가 다르므로, 자신의 활동을 증명할 자료가 무엇인지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진 A트랙과 유망 B트랙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A트랙이 예술가로서의 작업세계를 형성하는 단계에 초점을 맞춘다면, B트랙은 이미 구축한 작업방식을 안정시키고 발전시키는 유망 예술가를 위한 구조다. 전문 공연과 음반 활동이 꾸준한 팀, 음악제 발표 경험을 축적한 연주자와 음악단체 등은 자신의 실적을 기준으로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어느 정도의 공연 횟수나 연차가 필요하다고 임의로 단정할 수 없다. 공식 공모집에 제시된 경력 기준이 적용되며, A와 B를 중복 신청할 수 있는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어떤 음악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좋은가

2027년에 완성하고 발표할 음악 작품 또는 프로그램의 구상, 그동안 해온 작업과 앞으로 발전시키려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컨대 새로운 연주 레퍼토리, 성악 프로젝트, 재즈와 현대 대중음악을 접목한 공연, 다수의 음악가가 협업하는 무대 등이 해당 공고의 음악 분야 규정에 맞는지 검토할 수 있다. 다른 분야와 융합한 작품이라면 ‘음악’과 ‘다원’ 중 어느 지원 분야에 해당하는지 사전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지원신청서와 반드시 확인할 안내책자

B트랙 공식 페이지에는 통합공모 안내책자 PDF, 신청 시스템 매뉴얼과 연극·무용·음악·전통 분야의 공통 신청서 HWP·DOCX 파일이 게시돼 있다. 이를 활용해 창작 배경, 2027년 활동계획, 연주·발표 일정, 주요 참여 인력 및 사업비 산출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 시각예술 양식은 별도로 마련돼 있으므로 음악 활동에는 맞는 서식을 사용한다. 실적 자료의 형식과 첨부 용량 등은 공고집과 온라인 입력 화면에서 최종 확인한다.

지원액을 과장하지 않기

2027년 B트랙의 특정 음악가에게 주어지는 금액을 신청 전부터 보장할 수는 없다. 과거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자료에는 장르별 상한액이 등장하지만, 다른 연도의 수치를 그대로 현재 신청서에 옮기면 잘못된 정보가 된다. 신청자는 현행 공모집의 상한액, 자부담 비율, 용역비·인건비·공연장비 등 인정 예산 항목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선정과 협약이 끝나기 전에 사업비의 지급을 전제로 계약을 확정하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

접수 및 심사 일정

접수는 9월 30일 오전 11시에 시작되어 10월 23일 18시에 마감된다. 음악 부문도 다른 공연예술 부문과 동일한 온라인 시스템에서 진행되지만, 신청서에서 별도로 ‘음악’을 선택해야 한다. 지원신청이 끝난 뒤에는 심사를 거쳐 2027년 1월경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안내돼 있다. 개인별 심사와 협약 일정은 재단에서 발표하는 후속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음악 분야 공식 문의

음악 부문에 대한 문의는 02-304-9735, 02-302-2548, 02-302-2554에서 안내한다. 지원 자격, 공연 지역, 심사대상과 관련된 문의는 시스템 오류 문의와 구분해서 음악 담당 부서로 연락하는 것이 좋다. SCAS 이용 자체에 문제가 발생하면 02-3290-7466 또는 7467로 문의할 수 있다. 마감일 서버 접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영상·음원 링크를 첨부하는 음악가는 제출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자.

공식 지원 페이지

정보 확인: 2026년 10월 18일. 본 사업은 음악 분야 유망 단계의 별도 트랙이며, 자격·예산·중복지원 제한은 당해 연도 공모집이 최종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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