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교향악단 2026 오디션: 악장·제2바이올린 부수석·첼로 부수석·더블베이스 수석 11월 3일 마감
네 직책을 하나의 정식 공고로 모집
서울시립교향악단(음악감독 야프 판 즈베덴)은 2026년 가을 단원 오디션으로 악장, 제2바이올린 부수석, 첼로 부수석, 더블베이스 수석을 모집합니다. 지원 기간은 9월 22일 18시부터 11월 3일 16시(한국시간)까지입니다. 한 공고에 네 직책이 함께 있지만 연주 파트와 책임, 심사 악보는 서로 다르므로 지원자는 자신에게 맞는 악기·직책을 명확히 선택해야 합니다.
오디션은 서울에서 직접 실시
공식 일정에 따르면 1차 실기는 2026년 11월 28일부터 12월 2일 사이, 2차 심사는 12월 3일, 3차는 12월 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예술단 건물 내 서울시향 연습실입니다. 일정과 심사 차수는 지원 파트별 상황에 따라 안내되므로, 해외 지원자는 초청을 받기 전 비환불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악보 교체 공지와 지원 자격 주의
서울시향은 악보를 교체했다는 공지를 여러 차례 올렸습니다. 특히 더블베이스 수석은 9월 23일과 10월 1일, 제2바이올린 부수석은 9월 30일과 10월 12일에 변경 관련 알림이 있으므로 이전에 내려받은 악보만으로 준비해서는 안 됩니다. 지원 자격에는 만 60세 미만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세한 결격 사유는 공식 PDF를 확인해야 합니다. 나머지 학력, 국적, 근무허가 조건도 공고 기준을 따릅니다.
기관 이력과 신뢰성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와 교육·문화 사업을 수행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문 교향악단입니다. 모집 공고에는 수정된 심사 자료, 신청서 예시, 문의 이메일(audition@seoulphil.or.kr)이 제공됩니다. 경력·학력 등 개인 자료는 공식 채용 화면을 통해 제출하고, 확정되지 않은 급여나 계약 기간은 임의로 추정하지 마세요.
Official organiser application and primary-source information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23일. 주최기관의 최신 공고에서 마감 시각, 참가 자격, 비용, 저작권 및 계약 조건을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